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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나나
글 쓰는 할머니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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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희
미술을 통해 인간과 사회, 시대와 사유를 들여다봅니다. 그림을 읽고 해석하는 것,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에서 씨름하는 것이 저를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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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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