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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
심리적 요소들을 주제로 생각하게 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질문이 생긴다면 더욱 반가워요. 미술 작품을 연결하여 미술은 글에, 글은 미술에, 서로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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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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