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
명
닫기
팔로워
1
명
해결사
제 인생은 해결 못하고 있지만 나름 해결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칠흙같이 어두운 밤바다에 어슴푸레 하게 비치는 새벽녘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