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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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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주스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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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르떼
글이 주는 힘을 믿어요. 누군가를 위로하고 따뜻하게 안아줄 수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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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헬
파리의 법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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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플
글 쓰는 걸 좋아하는 3n 살. 취미는 프리다이빙, 아직 초보입니다. 바닷속에서 숨을 참고 유영하는 순간의 감각이 좋습니다. 신인류에게는 아가미 달려있을 게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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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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