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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책을 사랑하고 글을 쓰고 싶어합니다.늘 무언가를 쓸까 고민하고 나의 삶의 기록들이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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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60대에 줌바댄스를 배우며 감정, 지식, 통찰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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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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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균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각과 마음의 결을, 책 속 문장과 함께 조용히 전합니다. 스친 만남이 믿음으로 이어져 각자의 하루에 힘을 더하는 장면들을 담담히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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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고 있다. 너무나 간절히 평범하고 싶은 엄마이자, 직장인이자,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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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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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리의 세상이 넓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올해 4월 초 저의 첫번째 책 <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이 출간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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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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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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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똑이
40대에 처음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보고, 겪고, 관찰한 것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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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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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
투명한 색에 가까운 사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완벽하지 않은 날들의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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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국내 1호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스트!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대본 한 권이면 어디서든 방구석 연기자.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마음에, 오늘 밤 '연극 한 줄'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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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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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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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향
동서의 고전과 철학적 사유 속에서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고, 보이지 않는 울림의 미학으로 개인의 성찰을 사회와 국가의 의미로 확장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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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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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디
마케팅을 오래 했다. 지금은 두 가지를 기록한다. AI가 선택을 바꾸는 구조. 그리고 사무실 안에서 조용히 흐르는 시간. 이곳은 그 기록이 남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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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미
기억이 하얘지기 전에 낚아 기록하려 합니다. 사소한 일상이지만 잘 짜인 테피스트리로 엮어내고 싶습니다. 느린 노정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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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자리
20년 차 갱년기 심리상담사. 전문가의 가면을 내려두고 일상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읽어 시와 에세이 사이의 언어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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