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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ana
시와 가끔 에세이로 꾸준히 10년보고 쓰겠습니다. 저는 한방이 있고 강렬한 색깔이 있는 시인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여러 빛깔을 내는 글로 만나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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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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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글쓰기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특강 | 홍보 글쓰기 Lhh2025@naver.com(강의·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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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강
기어코 하나의 문장으로 남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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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여우
세상이 재밌는 일로 가득 찼으면 좋겠어요 (모든 글에는 저작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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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
사람이 만드는 풍경을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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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시를 쓰며 에세이와 그림일기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 . 그림에세이 '지금이야, 무엇이든 괜찮아' , '누구나의 계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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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미첼 MJ Mitchell
캐나다 노바스코샤 거주. 2013년 인간과 문학 시부문 신인상 수상. 제7회, 9회 동서 커피 문학상 시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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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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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 육아툰 <육아는 단짠단짠> ✅️ 육아수필 ✅️ 심리학 학사 석사 전공한 신경예민한 신경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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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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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구
글쓰는 공대생 용구입니다. KAIST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시와 일기에 가까운 수필 따위를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같은 이름의 작은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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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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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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