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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간호사
저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삶의 마지막 길을 함께 걷습니다. 병원 밖에서는 심폐소생술 강사로 생명의 기술을 나누고, 병원 안팎에서 배운것을 사유하고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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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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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was well
바다에 몸을 던져 파도를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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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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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여행 가이드북 작가. 직접 경험하고 맛 본 내용만 소개합니다. 최근 <드라이브 오키나와>, <드라이브 북규슈>, <드라이브 남규슈>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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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인생을 이야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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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영
조경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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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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