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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하진(河珍)입니다. 자그마한 생각 쪼가리부터 저의 일상까지, 세상에 '나'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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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
일관되게 일관성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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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번역가 바다사자
7년의 직장 생활을 접고 프리랜서 번역가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제주도 1년 살기를 계획해 남편, 강아지와 함께 제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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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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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나는 늙어서 무엇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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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츄르
소박하지만 근사하고자 발버둥치며, 지금 여기 현재의 삶에 충실한 사람. 구옥 빌라를 사서 내 멋대로 꾸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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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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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씀으로써 작가가 되는 사람, 거짓말과 진실을 오가는 사람, 픽션과 팩트 어딘가에 있는 사람, 결국 아무것도 아닌 사람. leebon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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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ie
13년차 컨텐츠 프로듀서 & 에이전트. 퇴근 후 티마스터(Tea Master). 서울 도심의 옛날 동네에 작은 집을 짓고 사는 초보 도시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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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킴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여정을 기록. 지금은 감사함을 찾는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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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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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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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에세이스트, 브랜드 마케터, 러너.《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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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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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들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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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프
인도네시아를 거쳐 현재 대만에서 해외 창업을 해 살고 있습니다. 현직에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이야기,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업(業)세이, 그밖에 나만의 생각을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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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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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영화일을 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들었던, 마음이 복잡할때마다 쓰던 그동안의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이곳에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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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별
딱히 주제가 없더라도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아무 약속 없는 주말에, 게으른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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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언니
10년차 현직 은행원. 알기 쉽게 재테크를 온기를 담아 전달해 드리고 있어요. 유튜브로도 오소리언니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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