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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박
제레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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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와이
AE 였다가 PO로 그리고 SMB를 돕는 일도 하면서, 제 공간을 차곡차곡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되었던 제 인생인데, 제가 젤 재밌으면 그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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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에디
취업과 이직, 퇴사와 창업. 10년간 모든 키워드를 실행해왔습니다. 궁극의 자유를 얻기 위한, 제 생각과 방법론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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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
성수동에 작은 타코야끼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가게를 ‘브랜딩’ 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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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라
대학교 졸업 후, 회사 한 번 다니지 않고 창업을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나의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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