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란 무엇인가? 난 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릴 때는 이런 생각을 자주 했다. 사전에 따르면 다자란사람이란 뜻이라 한다.
자라는 건 무엇이길래 어린이들의 활기는 사라지는가. 인생의 궁극적 목표는 여러 개가 있다. 돈을 버는 것, 세계일주등 여러 개가 있다. 하지만 이것들의 최종적 목표는 행복이다. 그럼 한국인들의 삶엔 행복이 있을까? 그리 많지 않다. 137국의 행복지수중 57위로 oecd 중 "하위권"이다. 내가 이렇게 한국의 대해서만 얘기하는 이유는 자국이기도 하고 행복을 잃어가는 방식이 특이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하겠다. 대한민국의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진정한 행복을 찾지 못한다. 어릴 때 봤던 어린 왕자등의 희망적인 동화로 꿈을 키워왔던 어린이들의 꿈은 파도에 휩쓸려가는 모래성처럼 청소년기가 되자 갑작스럽게 사라집니다. 그때부터 아이의 행복은 조종당합니다. 마치 자신이 원하지 않았는데 자신이 원한것같이 흘러갑니다. 이것은 모두 한국인의 잘못된 행복관념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계속 ~하면 행복해지겠지라 합니다. 이런 사고가 주입된 학생들은 삶의본질,행복의본질을 찾지못하고 후대까지 그것을 물려줍니다. 이렇게 악순환이 시작됍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사태의 해결법으로 ~하면 행복해지겠지가 아니라 내가,자기 자신이 직접 내가~하면 "더"행복해지겠지라는 마음가짐을 심어줘야 됩니다. 그러기위해선 강압적이지 않고 자신스스로 공부와 여러 활동을 좋아하고 직접하게돼
는 아이로 만든다면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가 돼는 속도가 느리더라도 됄것이고, 사람들은 동화속에 희망을 다시 갖게 됄것입니다.
이렇게 선순환이 계속됍니다. 동화속 이야기를 자신의 인생으로 써내려가길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