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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맞다
사는 이야기 주로 합니다. 맞는 이야기 주로 합니다. 내가 맞다 하고 주체적으로 못살다가 이제는 내가 맞다 외쳐보려는 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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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쑥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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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마케터
직업에 최적화되어 새로운 것을 좋아하지만, 또 금방 질립니다. 죽을 때까지 새로운 것을 찾아헤매일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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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grapher
주경야작 30대 직장인. 낮엔 일하고, 밤엔 글을 씁니다. 주변에서 보고들은 것에 대한 생각을 끄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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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대체로 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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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냠
열심히 결혼활동을 했던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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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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