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Brown 공식 홈페이지(https://lesbrown.com/ 사진 캡처; 멈춰서 자신에게 이것을 말해주세요. "내 안에 위대함이 있다." 레스 브라운은 당신이 뭔가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으며 당신 안에 위대함이 있다는 것을 알기 원합니다. 여러분에 대한 다른 사람의 의견이 절대 당신의 현실이 되도록 내버려 두지 마세요.]
동기부여 연설가 및 정치가인 레스 브라운이 했던 말을 곱씹어 보자.
우리 모두에게는 꿈이 있다. 커서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살겠다는 장거리 꿈도 있고, 몇 달안에 몇 년 안에 무언가를 하겠다는 중단기 꿈도 있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그런 꿈을 꾸지만 꿈대로 살고 있지 않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레스 브라운은 말한다. 우리가 꿈대로 살고 있지 않고 두려움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 출처: unsplash:Khaled Ali]
Too many
너무 많은
무엇이 '너무 많다'라는 의미인지 여기까지만 보면 모른다. 그래서 전치사를 등장시켜서 너무 많은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of us
(너무 많은 것이 속한 것은) 우리
Too many of us
너무 많은 우리들, 너무 많은 사람들이
are not living
살고 있지 않다.
live는 보통 뒤에 목적어가 오지 않는 자동사로 많이 사용된다. 영어의 모든 자동사는 "주어가 스스로 동사 행동한다"라는 의미를 가진다.
I live in Seoul. (나는 [스스로] 살고 있다. 서울이라는 범위 내에서)
His memory lives. (그에 대한 기억이 [스스로] 살고 있다. => 그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살아 있다.)
Where do you live? (어디에서 사세요?)
하지만 live 뒤에 목적어(명사)가 올 경우 뜻이 달라진다. "주어가 목적어를 가지고 동사 행동을 한다"라는 의미가 된다.
Tom lived an idle life.
(톰은 게으른 삶(an idle life)을 가지고 사는 행동을 했다.
=> 톰은 게으른 삶을 살았다.)
She lived a role in the play.
(그녀는 그 연극에서의 한 역할(a role in the play)을 가지고 사는 행동을 했다.
=> 그녀는 그 역할을 잘 해냈다.)
그래서 live our dreams 하게 되면 우리의 꿈을 살다는 의미가 된다. 꿈을 산다는 말은 자기가 원하는 그대로 살아간다는 의미다.
다시 명언으로 돌아가자.
Too many of us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이
are not living our dreams
자신들의 꿈을 살아가지 못한다.
because
왜냐하면
이 단어는 내 뒤에 작은 뼈대 문장이 나온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미 앞에서 주어와 동사를 가진 완벽한 문장이 나왔다. 영어는 한 문장에는 반드시 주어와 동사가 한 쌍이어야 한다는 매우 중요한 원칙이 있다. 이 원칙을 지키면서 한 문장에서 또 다른 주어와 동사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because와 같은 접속사 역할을 하는 단어가 필요하다.
we are living our fears.
우리는 우리의 두려움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문장은 because 앞뒤에 오는 문장의 구조가 의미만 반대이고 똑같다.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말을 강조해서 말할 때는 이렇게 [ A는 B가 아니다. A는 C다]라는 구조가 매우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문장도 의미가 강하게 들리는 이유도 이런 간단한 문법 구조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주면서 의미만 반대인 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장에서 강세가 들어가는 부분에 유의하면서 두세번씩 읽어보자. 읽으면서 생각해보자. 내고 살고 있는 이 삶은 나의 꿈인가 아니면 나의 두려움인가. 두려움이란, 내가 살고 싶지 않은 삶이다. 나의 꿈이 한달에 책을 한권 읽는 것이라면 나의 두려움은 한달에 한줄도 읽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나의 꿈을 살고 있다면, 난 지금 책 한줄을 읽고 있을 것이고, 내가 두려움을 살고 있다면, 한 줄의 문장도 읽지 않고 있는 것이다.
매 순간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을 되돌아보면서 생각하자. 이 행동이 내 꿈인가 아니면 내 꿈과는 거리가 먼 삶인가. "난 그런 꿈을 이룰수 없어"라는 두려움과 나약함은 꿈을 살 수 있는 가능성을 더 낮출 뿐이다.
갑작스러운 휴대폰 알람소리에 깊은 잠 속에서 겨우 헤어나와 눈을 떴다. 조금 더 자고 싶다. 하지만 이 때 생각해 보자. 5분 10분 더 자는 것은 나의 꿈을 사는 것인지, 나의 꿈대로 사는 가능성을 낮추는 삶인지. 물론, 바로 일어나서 계획한 하루의 일과를 일찍 시작하는 것이 내 꿈대로 사는 것이다.
나의 두려움은 무엇인가? 다 늙어가도록 겨우 일해서 먹고 사는 인생. 아무도 나를 사랑해 줄것 같지 않는 마음. 내가 하는 일은 다 실패할것이라는 생각. 이런 생각을 하면서 걱정하는 것은 두려움을 사는 삶이다. 그러나 이런 걱정에서 벗어나서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이루기 위한 걸음마 스텝을 밟아가는 것은 나의 꿈을 사는 삶이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외치자.
I'm not living my fears but I am living my 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