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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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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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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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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야
저는 환경엔지니어이면서, 그림 그리는 쭈야-박주현입니다. 그림과 글을 통해 따뜻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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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송
글 쓰는 삶을 살고 있는 김한송 작가입니다. 글과 세상을 연결하면 내 자신과 깊은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삶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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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스피커
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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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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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교사
고3 낭만교사의 브런치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하고 연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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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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