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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오
김시오의 브런치입니다. 짧은 콩트나 단편 소설을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문의는 cynicgipsy@naver.com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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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미
광고 대행사에서 15년을 근무하다가 익숙함을 떠나 글 쓰는 삶에 도전 중입니다. 읽고 쓰는 삶을 계속 하면 어디에 도달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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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윤
일주일에 두 번 글모임을 운영하며 사람들과 글을 나누고. 가끔 촬영을 하고. 많은 시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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