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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4년차 중환자실 간호사. 사람과 사랑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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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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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2년 유방암선고. 하고싶은 것이 많아 오래살고 싶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어 투병생활, 세계여행기, 설레는 로맨스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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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안녕하세요, 나만의 목소리를 찾아 나서는 작가 나은입니다. 제 글과 함께하는 순간만큼은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벗어나 다시 나아갈 힘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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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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