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재홍
4년차 중환자실 간호사. 사람과 사랑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율마
22년 유방암선고. 하고싶은 것이 많아 오래살고 싶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어 투병생활, 세계여행기, 설레는 로맨스소설가
팔로우
나은
안녕하세요, 나만의 목소리를 찾아 나서는 작가 나은입니다. 혜화에서 '나지트'라는 북카페를 운영하고 있어요.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벗어나 다시 나아갈 힘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