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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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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엄마의 희망바람
어느덧 중년 16년차 소방공무원이자 두아들맘 그리고 몇년후 기술사로서의 생활력 강한 엄마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 제한된 환경에서 적응하는법 - 여성소방관의 척박한 조직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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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나그네
아늑한 다락방의 수첩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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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영
남들 하는 건 많이 못해봤지만, 남들 못해보는 건 많이 해본.. 일관되지 않지만 다양한 커리어, 딱히 쓸모 없지만 긴 가방끈, 특이한 인생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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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석
인문학을 사랑하는 옆집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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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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