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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추억과 흔적 사이를 걷다> 저자. 평일에 떠나는 여행을 꿈꾸는 직장인. 그날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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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로운
부모가 될 어른, 부모가 된 어른에게 그리고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 저의 전문 지식과 교육 현장의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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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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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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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
평온한 하루를 소망하며 멍 때리고 싶으나 잡생각이 많고, 오며가며 지나가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어 언제될지 모르는 동네서점 주인을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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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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