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이름은 Bertha.
팔로우
구스리
글을 써서 돈을 벌지만, 진짜 작가였던 적은 없는 것 같은 작가. 지금이라도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소라비
좋아하는 걸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 더 사랑하려고 씁니다.
팔로우
bbj
한국 고전문학을 연구하고 가르칩니다. 일상의 발견을 종종 글로 씁니다. 제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국고전문학을 더 사랑하고, 친근하게 여기는 세상을 꿈꿉니다.
팔로우
권씀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정원
ㅤㅤ
팔로우
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