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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호수
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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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희
(현) 교도관 작가 (전) 원데렐라, 여행가이드 뭐든 기록. 제 삶의 방식은 천천히 여러 삶을 살아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교도소 안 금쪽이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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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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