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망
가고 싶지
더 가까이,
더 가까이...
언제쯤?
35년의 교실전투에서 명예퇴임 후, 5년차. 오고가는 생각들을 폰에 톡톡거리다가, 글문이 틔어, 온갖 것에 마음 얹어, 읽고 쓰는 재미를 이제서야 느끼는 '글린이' 화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