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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그
디자인을 하고, 글을 쓰고, 영감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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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
번역가 여정에 드는 생각과 경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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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On
SingleO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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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노
피아노-음악학-작곡이라는 음악 외길을 걷고 있는 작곡가.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차곡차곡 저축하는게 인생의 목표. 현재 파나마에서 귀여운 남편, 금빛 밤비와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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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Gut
요즘것들의 대표로서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쟁을 시작하는 K독립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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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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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
커리어가 전부인 삶을 살다가 임신과 출산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이제 40대의 소시민. 아직도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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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사두사미의 삶. 글을 쓰면 생각이 정리 된다던데 쓰다 보면 새로운 생각이 나서 끝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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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소아청소년과 의사. 아이와 사별 후, 상실 속에서 빛을 찾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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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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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국내외 자산운용사와 국내기관의 해외투자 담당을 거쳐 시카고에서 미국계 운용사의 아시아 담당을 역임했습니다. '19년 한국에 돌아왔고, '23년 새로운 투자사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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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기자
독일살이 4년 차, 아우토반 운전이 일상인 기자 출신 엄마의 삶. 6,5세 연년생 육아가 본업이지만 가끔 자유부인도 놓치지 않아요. 독일에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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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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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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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리엔
생각과 고민이 많아, 글을 씀으로써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별거 아닌 일에도 불쑥 발동하는 호기심이 평생 줄어들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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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물방개
일상의 반을 수영장 또는 야구장에서 보내는 수용성 내향인. 16년차 디지털 마케터. 두 고양이의 보호자. 물살이를 좋아하지 않는 페스코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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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과테말라에 직장인이 아닌 쌍둥이 엄마가 아닌 나를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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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마담
인터넷서점에서 워킹맘으로 10년, 아들 둘과 전업맘으로 10년을 살았다. 나머지 삶은 읽고 쓰며 살고 싶다. 사춘기,가부장,세대격차,신학,철학,심리,뇌과학,우주에 꽂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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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지
게르만들 사이에서 10년간 고군분투하다가 미국 시카고로 떠밀려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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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NL
네덜란드 10년차 연구가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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