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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기훈씨
📖 친절한 기훈씨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저자 1년 100권 독서로 삶을 다시 쓰는 중 브런치 작가 | 교보 북멘토 | 문학뉴스 기자 책과 글로 연결되는 따뜻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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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묵
윤정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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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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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석
B형, 눈물 많은 걷기 중독자. 복종에 익숙한 을. 평생 을로 살아갈 예정. 전 영화세상, 대전 씨네마떼크 컬트 대표. 전방위 무규칙 잡종 글쓰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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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고
어제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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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선
학부때는 국문학을, 대학원에서는 상담학을 전공했습니다. 오래도록 사람의 마음을 듣고, 삶의 결을 살피며 살아왔습니다. 내 삶이 말이 되고, 문장이 되어, 결국 이야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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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봄
경험 기반 회복 코치. 20대 후반 조울증 진단으로 당사자와 심리치료사 자리에서 오래 겪어왔다. 그래서 가족의 개입이 어디까지가 돕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망치는 것인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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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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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Sohn
글로우손그룹대표/국제전문코치/출간작가/한국코치/진성목적경영멘토 “글로벌 조직에서 자기긍휼을 잃지 않고 성장해 온 코치다운 리더, 조직문화 속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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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복숭이
일하며 육아하며 틈틈이 그림을 그리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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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엄닥
에새이 기록합니다. 치대는 졸업한지 12년이 넘었습니다. 미국 치대 입학, 비자, 취업, 비지니스 관련 질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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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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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연 ( 然 _그러할 연); 두 ( DO ) / 멈췄던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다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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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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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일휘
글 쓰는걸 좋아하지만 잘 쓰진 못해요. 사교성이 없어 혼자 있는 편이지만 누군가와의 대화도 좋아해요.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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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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