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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냥필
※ '몸냥(ᄆᆞᆷ냥)'은 제주어로 주관이 뚜렷한 '제멋대로'라는 뜻입니다. 필(筆)을 접미사로 붙여 ‘내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쓰는 글’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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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훈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만들고 이를, 문자와 영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송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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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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