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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통
낮에는 일상을 지키며 스치는 마음들을 바라보고, 밤이면 작은 술집에서 머물다 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줍니다. 그 사이에서 제 마음도 천천히 알아가며 글로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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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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