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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온이
몸과 마음의 통증을 기록의 동력 삼아, 해상도 높은 시선으로 일상의 결을 읽고, 씁니다. '영어를 하는 나를 좋아하세요!'라는 저의 슬로건을 가지고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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