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1
명
닫기
팔로잉
21
명
필우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지 않는다] 저자, 오랜 직장 생활 중에도 독서와 글쓰기를 놓지 않았습니다. 1천 권을 읽고 생각을 적다보니 새로운 세상이 열려 독서법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서민혜
현재 시카고에서 정책학을 공부하는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자발적 무급노동자
40대 후반의 철없는 가장. 한국을 오가며, 아이와 말레이시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강석
9급공무원으로 공직을 출발하여 부시장으로 근무하고 퇴직하였습니다. 학장시절과 공직자 시기에 글을 쓰고 퇴직 후에도 글쓰기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살아온 세월을 반추합니다.
팔로우
도연아빠
밥말리를 좋아하는 도연아빠의 글방
팔로우
김 과장
중앙부처 과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볕이 좋은 툇마루에 말랑한 바람과 마주앉아 정감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그립니다. 언젠가는 그런 시간이 일상이 되는 순간이 올수 있겠지요.
팔로우
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팔로우
조희정
인터텃 출판을 통하여 "넋두리, 성공하는 주무관 되기, 사무관승진 따라만 하면 성공하다, 행복나르사, 신묘한 일상, 승자들의 면접법 " 등 9권의 도서를 출판한 브런치 작가입니다.
팔로우
준서민서패밀리
16년차 공무원 / 행정학 박사 과정 / 5년째 철인3종 하프코스(70.3마일) 완주 중 / 언젠가는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
팔로우
선거기획 수강생
대한민국 선거전략을 공부하는 사람
팔로우
lawyergo
조세전문변호사 고성춘의 세금과 인생이야기
팔로우
토빈한
여행을 좋아하는 로펌 변호사입니다. 다양한 사건들을 맡으며 느낀 생각들을 공유하고,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들에 대하여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서형
서형瑞馨, '상서로운 향기'란 뜻입니다.
팔로우
최순웅
최순웅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임지훈 Jihoon Rim
임지훈 장학재단 설립자 | 현 뉴욕대 교수 | 전 카카오 CEO | 케이큐브벤처스 창업자 | https://www.stern.nyu.edu/faculty/bio/jihoon-rim
팔로우
이지속
중앙대 문예창작과 석사수료,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세상에나온개세
고시 출신 1인 청년세무사의 개업투쟁기 & 생존투쟁기
팔로우
황인재
저는 변호사로서 로펌, 감사원, 일선 경찰서, 경찰청에서 근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 아들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수사관으로서 워킹대디로서 삶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팔로우
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