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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
사진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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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상
May 7. 2024
지나간 시간
노을 걸어와 발아래 멎을 때
헤어지지 말자고 다짐했건만
그녀는 어디 가고 사진만 남았네
_
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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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상의 브런치입니다. 디카 시를 씁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글을 씁니다. 모두를 버무려 비빔밥을 만들어 보려합니다. 그리고 출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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