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추락

디카시

by 리 상

별들의 추락

봄 되어

별들이 풀어진 강물에 뛰어들었다


내일이 먼저 올지

다음 생이 먼저 올지 아무도 몰라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야지


_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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