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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문학소년
즐거움과 경쟁을 '응원봉과 일타강사'로, 우리의 겉모습과 내면을 '가면과 민낯'으로, 삶에 퍼져있는 과학 이야기를 '낭만과학'으로, 창작의 단상을 '보이지 않는 생각'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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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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