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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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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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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령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글을 씁니다. 매일 아침 한편의 글을 통해 세상에 조그만 빛이 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오늘을 열심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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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
국내 IT 기업에서 PO로 재직중입니다. 커머스/패션/여가 플랫폼에서 다양한 서비스 기획을 해 본 N년차 기획자로서 경험을 통해 얻은 Insights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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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어떤 개혁 보다 영어 교육 개혁이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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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애비
일상적이고 소소한 재미와 평범함 속에 얻은 깨달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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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er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 그것을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일,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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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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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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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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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단순한 삶을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30대. 프로이직러 &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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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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