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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
꽃처럼 예쁘고 바람처럼 자유롭고픈 사람.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40대의 직장인. 사진, 여행, 책을 사랑하는 녀자. 한 아이의 엄마., 여러 이름으로의 삶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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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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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는 사람
오븐에서 막 꺼낸 케이크처럼 따뜻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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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
소소한 일상 중에 종종 지나간 일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럴 때면, 써 두고 싶어요. 앨범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옛 사진 한 장이 반가워서 자꾸 들여다보게 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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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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