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장하니
장하니의 브런치입니다. 자살유가족이자 우울증 환자로 살아간다는 것.
팔로우
orchidea
이립의 나이. 바다같은 삶을 향유하는 난이
팔로우
재주껏빛나는
재주있을 ‘서’, 흰빛 ‘아’. 딸에게 붙여준 이름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하는 나도, 엄마인 나도 재주껏 빛날 수 있게 글을 써봅니다.
팔로우
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팔로우
초희
엄마와 이른 이별 후 힘든 시간을 잘 버텨 엄마 없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써 내려간 이곳에서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나'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더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