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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歌, 집과 노래에 대한 이야기. 건축을 배우며 공연, 글쓰기를 품에 안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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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를 쓰고 펴냈습니다. 건물을 짓는 사람에서 글을 짓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작가 재민입니다. 인스타그램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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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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