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미국유학
C 아저씨가 DVD를 빌려 보던 우리에게 이 영화가 재밌다면서, 어린이 영화를 CD로 구워서 가져다준 적이 있었다. 오버 더 헤지였던 것 같고, 벅스 라이프도 구워서 받았었다. 그러고 보니 이 당시에는 CD를 보관하기 위해 일종의 CD 앨범 같은 게 있었다. 싸구려 고무의 진한 냄새와 CD의 무지개 빛깔이 먼지와 어우러져 그때만의 느낌이 떠오른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