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국유학
오렌지카운티에도 서점이 있었는데, 그곳도 규모가 꽤 커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만화책이나 소설뿐만 아니라 학용품이나 노트 같은 것들도 함께 팔고 있었고, 전반적으로 데코레이션이 화려해서 볼거리가 많았다. 그래서 특별한 목적이 없어도 그냥 놀러 가듯 책과 여러 상품을 구경하러 들르는 재미가 있었다. 당시에는 "트와일라이트" 같은 작품도 영화가 개봉하면서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