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국유학
가성비 좋은 미국식 중식의 대표 격인 판다 익스프레스도 이때 처음 먹어봤었다. 사각 종이 케이스에 밥이나 국수, 그리고 원하는 반찬 몇 가지를 담아 먹는 형태였는데, 전체적으로 맛이 꽤 좋았다.
나는 보통 보통 쿵파우 치킨하고 오렌지 치킨을 골라서 먹었고, 나는 면과 밥을 반씩 섞어서 받아서 각각의 차이를 느끼면서 먹는 것을 좋아했었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