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국유학
미국 학교에서는 누군가 재채기를 하면 “블레스 유”라고 말해주는 문화가 있다. 그런데 외국인인 나의 경우에는, 내가 재채기를 했을 때 몇몇 애들은 그런 말을 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다. 그런 사소한 순간들 때문에, 항상 어딘가에서 배척당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