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국유학
미국 학교에서 하나 더 재미있게 느껴졌던 점은, 교실을 옮길 때 책을 들고 이동해야 했다는 것이었다. 책을 손에 들고 교실 사이를 이동하는 그 방식 자체가 좀 색다르게 느껴졌고, 그게 은근히 재미있었다.
학교에는 사물함도 있었는데, 미국 고등학교에서 흔히 보는 번호를 돌려서 맞추는 자물쇠가 달려 있었다. 숫자를 세 번 맞춰서 여는 전형적인 락이었고, 나도 그 사물함과 자물쇠를 실제로 사용했었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