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월곡역 주변에 살고 있던 시기라, 집 근처에 있는 상가들이나 고깃집 등에 가서 외식을 하곤 했다. 세월이 지나고 코로나 시대를 맞으며 우리 집이 가던 맛집들은 거의 다 사라지만 기억을 되짚어보면 양초삼겹살, 육가 구이구이, 남매 부대찌개집이나 칼국수와 만두를 잘 만드는 칼국수집처럼 우리 가족이 자주 가던 외식 장소들도 있었다. 그 외에도 월곡역 인근에 있는 먹자골목 쪽의 식당들도 자주 방문했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