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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위대한 결과물은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사는 매일의 과정이 누적되어 이루어진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를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여깁니다. 일상의 희망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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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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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칼라새
살며 사랑하고 배우는 인생수업을 통해 긍정적인 글을 씁니다. 생텍쥐페리처럼 인생의 하늘길을 비행하며 꿈과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고 나누는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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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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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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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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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식이
복합 고체 고분자 배터리 연구, 독서, 글쓰기, 고향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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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땅
행복만땅의 브런치입니다. 2024년 한국미소문학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했습니다. 2005년도 부터 글쓰기와 독서를 집중했습니다.행복한 글쓰기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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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승우담
시와 에세이, 그리고 가끔은 여행과 풍경을 담은 단상까지. 제 글이 누군가의 조용한 저녁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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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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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o Song
캐나다에와서 한국넘도 캐나다넘도 아닌 낀엄으로 25년을 골프와 함께 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수많은 골퍼들과 나눈 경험과 캐나다에서 시니어로 사는 이야기를 나눔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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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쌤
모래쌤. 20년차 독서 논술 지도사. 책으로 먹고 살았는데 알고 보니 책 덕분에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책을 읽고 꿈을쓰다> 전자책 출간 '이제독서논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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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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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대표•저널 투자가, 언론의 기초 저자, 국회 대학생토론 심사위원ㆍ KTV 토론 심사위원, 연합뉴스 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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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작가
길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달리기와 삶을 전하고 그 길에 같이 서보자 유혹합니다. 함께 글 읽고 길 떠날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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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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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수
삶과 사회를 탐구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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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조
국어교사로서 학교에서 아이들과 17년을 함께 지내다가 지금은 인천시교육청에서 교사를 지원하는 정책을 마련하고 있는 장학사입니다.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행복한 학교와 교육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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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우니
평소 삶의 지혜와 가치관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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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o Kim
정보의 흐름 속에서 감성과 사유를 엮어내며, 삶과 사회를 관통하는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글이 정보를 넘어서 감정을 담을 수 있다면, 저는 그 다리를 놓는 작가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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