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행위는 세계를 울린다.
"나는 왜 이렇게 살고 있을까?"
"남들은 다 잘 살고 있는데, 왜 나만 못 살고 있는 걸까?"
"남들처럼 가진 것도 없고, 남들처럼 행복하지도 못한 삶을 사는 나는 왜 이럴까?"
한 번쯤 이런 생각들을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어쩌면 나 자신도 그런 생각들을 했을 수도 있지만..
자존감이 강하거나,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듣는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아마도 "당신이 과거에 노력이 부족했으니까 지금 모습이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라고 말할 것 같다.
물론, 사람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환경이나, 어린 시절 부모님의 능력, 주변 영향에 따라 삶의 방향이나 가치관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렇게 얘기하고 싶다.
무슨 탓만 하고 있는 것 말고, '최소한 스스로 다소 부족한 환경을 깨고 나오려는 노력이나 시도는 해 볼 수 있는 거 아냐?'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물론, 이 같은 내 생각이 정답은 아닐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이 글조차 배부른 소리로 들릴 수도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도, 시도는 해 보고 나서 결과에 대한 원망을 하는 것이, 해 보지 않고 스스로 포기하는 것보다 낫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그렇다고 나는 그렇게 하고 있었을까?
'글쎄올시다.'이다. 나 스스로도 그렇게 도전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도전보다는 현실에 안주하겠다는 마음으로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것이 많았다는 것이다.
나 스스로가 오늘 글을 보면서 느낀 것은 평소의 내 행동과 습관, 그리고 말들 하나하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조금 더 생각하며 행동해야겠다는 반성의 시간도 가져보게 되었다.
< 오늘의 생각 >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 하나가 태풍이 되어 다가올 수 있듯이, 나의 행위 하나가 어떠한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무심히 한 행위라도 크게 돌아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현재의 내 행동이 미래의 결과로 나타난다.
과거 행동들의 결과물이 현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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