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이나 같은 역할을
33년생 배우 엘렌 버스틴.
우연히 발견한 두 장면 보시죠!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귀환한 아들을 맞는, 늙어버린 딸 역할.
영화 "아델라인:멈춰진 시간"에서
엄마 아델라인 보다 먼저 늙은 딸 역할.
부모가 늙지 않는 것은 한편 기쁜 일이지만 자신보다 자녀가 먼저 늙는 걸 보는 부모의 가슴은 너무 아플 것 같아요!
##bittersweet #달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