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이라고 해야 할지 노트라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수첩이라 부르고 싶은
종이를 여러 장 묶은, 그 용도는 기록을 하기 위한 것인
수첩이 사라졌다
소홀히 다룬 건 사실이다
비슷한 수첩은 여러 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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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필명이 비터스윗입니다.에세이,시,콩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씁니다. 최근에는 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시집 출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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