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저 좋은 친구
우르르 몰려다니고 까르르 웃고 다니던
어 프렌드 오브 마인
수도 없이 불쑥불쑥
오늘 뭐 해 라며 놀라게 하던 내가
언젠가부터 메시지를 지웠다 썼다 하더라
친구들과 만나는데 혹시 시간 있으면 나올래
이러면서 조심스러워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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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필명이 비터스윗입니다.에세이,시,콩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씁니다. 최근에는 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시집 출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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