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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금비
어떤 직업보다 어떤 상태로 존재할지를 더 중요하게 여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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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30여국 여행자. 30대 중반에 대학원생이 되었다. 소설과 예술, 풍부한 색감, 그리고 특이한 내 자신이 좋다. 예쁘진 않지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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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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