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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
네(너의)로(路), 누군가의 길 위에 남긴 조용한 말들,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감정들에, 천천히 길을 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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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내리는 비
경주 산골마을 살면서 글 쓰는 일에 낙을 찾습니다. 나무와 풀과 새와 곤충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우씨의 ~' 형태란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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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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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아침의 따듯한 커피 한잔. 커다란 창밖으로 내리는 비, 아침 인사를 나누는 꽃들, 퇴근 길을 두 팔 벌려 맞아주는 가로수.. 참 사랑할 것이 많은 세상에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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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읽으면 듣고 싶어지는, 음악에 관한 글을 쓰(고싶어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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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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