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 ~~~
페북을 하다 보니 페메가 날아오네요
지금 뭐 하세요
네 일하고 있습니다
주말인데요
네 좋은 회사죠?
돈 벌라고 일 시키네요!
생각해보니 좋은 회사 같네요.
마음 가짐에 따라 세상은 내 뜻되로 혹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일할 수 있는 건강한 몸이 있다는 것 그거 하나로 나와 우리 가족이 행복하는 것을.....
흘린 땀 씻으며 오늘을 보냅니다
주말 저녁 누가 뭐라 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