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하루

다양한 하루를 채우다

《나의 하루》 – 다섯 사람의 오늘을 엮는 작은 기록

나는 지금까지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하루하루를 살아왔습니다.

코로나 이후, 삶의 큰 전환점을 맞이했고, 그때부터 아내는 가게를 맡고 저는 회사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낯설고 고된 시기였지만, 우리는 서로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시간을 견뎌냈습니다.

그리고 지금,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시간 속에서,

저는 다시 ‘나’의 하루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하루를 그려보고 싶어 졌습니다.

나이가 더 들어 언젠가 여행을 하며, 그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삶을 나누고, 글을 쓰고 싶은 꿈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작은 꿈을 글로 엮어보고자 합니다.

제목은 《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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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다섯 분의 삶을 듣고,

그들의 현재와 미래의 ‘오늘’을 함께 정리해보고 싶습니다.

그 속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을 함께 나누고,

때론 서로를 위로하며, 작은 치유가 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지금 제 곁에는 한 명의 동료가 신청해 주었습니다.

그녀의 하루는 저의 하루와 또 어떻게 다르고, 또 닮아있을까요?

여러분의 하루도 함께 엮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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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메일로 연락 주세요.

k1221kr@naver.com


다섯 분의 이야기가 모이면, 《나의 하루》라는 이름으로 브런치에 연재를 시작하려 합니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 방향이 되는 글,

함께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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