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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선한 이야기를 표현하는 그림과 디자인을 탐구합니다. 그림도 디자인도 글도 오래도록 창작하고 싶어서 밤마다 달리기에 열심인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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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한 아이의 엄마로 육아휴직 중. 미지의 세계를 더듬더듬 탐색하는 마음으로 기록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시간들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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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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