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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탠저린
평범하고 소소한 행복을 꿈꿨던 30대 여성의 좌절된 5년간의 결혼이야기. 그리고 4년간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혼소송. 이혼의 마침표를 이 책에 담을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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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집사
단순함의 다정함. 쓸모있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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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닝
CSCX업계가 궁금하거나, 레퍼런스가 필요한 분을 위해, 그리고 스스로의 끊임없는 성장을 위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가끔은 고양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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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
Nonfiction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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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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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조현병을 40여년 째 앓고 있는 친정엄마가 계십니다. 오랜 난임끝에 소중한 남매쌍둥이를 얻었습니다. 글을 통해 누군가를 위로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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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숲
나르시시스트와 신혼이혼 후 새로운 삶에 대하여 씁니다. 저의 글을 통해 누군가가 살아나며, 세상을 좀더 밝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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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호수
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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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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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lin
이런! 브런치에 등극되버리다니! 이제 동굴속 염소가 밖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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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한옥
시골집도 고치면 예뻐요. 70년 넘은 오래된 집을 2년동안 고치며 남긴 기록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합니다. 저의 꿈과 로망이 가득 담긴 소중한 공간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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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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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 글을 씁니다. 조금 더 느긋하고 흥겨운 매일을 꿈꾸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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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김화숙
《내 몸은 내가 접수한다》《숙덕숙덕 사모의 그림자 탈출기》"누구나 한 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 번은 길을 만든다." #간암자연치유 #B형간염항체 #교회너머예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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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원
말단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내성적인데 말이 많아서 글을 씁니다. 딱히 글재주가 없어서 투박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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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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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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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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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t kim
Hynt kim / 덜어내는 연습,머릿속 생각 시각화하기. 지금의 나를 위한 오롯한 ‘쉼’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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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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